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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중도시평] 뿌요뿌요, 아직 우리는 현역이다

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10-14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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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중도일보 [중도시평]

최동연 AI융합교육학과장 겸 교육혁신처장, 중도일보 칼럼 '뿌요뿌요, 아직 우리는 현역이다' 기고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종목 11세 일본 선수와 40대 한국 선수들의 금메달이 던진 질문
"새로운 무대는 정말 젊은 세대만의 것일까"
성인학습자의 경험을 경쟁력으로 바꾸는 사이버대학의 역할을 말하다

출처: 중도일보 [중도시평] | 2026. 10. 14. | 최동연 건양사이버대학교 교육혁신처장

최동연 건양사이버대학교 교육혁신처장

최동연 건양사이버대학교 교육혁신처장이 중도일보 Opinion 지면 '중도시평'에 칼럼을 기고했다.

최동연 건양사이버대학교 교육혁신처장이 중도일보 Opinion 지면 '중도시평'에 '뿌요뿌요, 아직 우리는 현역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2026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으로 치러진 '뿌요뿌요'에서 11세 일본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격투 게임 단체전에서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에 이르는 한국 선수 3명이 함께 금메달을 합작한 사실을 소개하며 글을 열었다. 최 처장은 이 두 장면이 "새로운 무대는 젊은 세대만의 몫"이라는 통념에 의문을 던진다고 짚었다.

그는 나이 든 선수들의 성취가 단순한 이변이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럴듯한 답과 실제 필요한 답을 구분하는 힘—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유효하게 작동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를 AI 시대의 성인학습자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칼럼의 핵심 주장이다.

다만 최 처장은 격려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짚었다. 성인학습자에게는 일과 가족을 돌봐야 하는 책임, 학습에 쓸 수 있는 시간의 차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익숙함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는 만큼, 이 차이를 메울 수 있는 참여 조건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이버대학이 해야 할 역할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안내, 자신의 직무에 바로 적용해보는 실습, 시행착오를 수정할 수 있는 피드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완화하는 기존 역할을 넘어, 성인학습자의 경험과 새로운 기술을 실제로 연결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 처장은 "추억을 가진 사람들이 오늘의 가능성까지 가질 수 있도록"이라는 문장으로 글을 맺었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100% 온라인 수업과 유연한 학사제도로 성인학습자가 그간의 경험을 자산 삼아 새로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7학년도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go.kycu.ac.kr)로 문의하면 된다.

칼럼 원문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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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칼럼의 저작권은 중도일보 및 필자에게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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