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운동치료학과, 졸업생이 만든 실습 현장과 MOU… 후배 교육까지 이어진다 | ||||
|---|---|---|---|---|
|
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9-21 조회 7 첨부 |
||||
|
언론보도 · 충청저널 심리운동치료학과, 졸업생이 만든 실습 현장과 MOU… 후배 교육까지 이어진다심리운동치료학과 졸업 전공 살려 기관 확장한 동문, 취업과 실습까지 잇는 교육 현장 구축 출처: 충청저널 | 2026. 9. 21. | 이영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심리운동치료학과 이용화 학과장(왼쪽)과 졸업생 이현주 원장이 심리운동 현장실습 협력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학교 심리운동치료학과(학과장 이용화)는 지난 18일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이현주언어학습연구소와 심리운동 현장실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심리운동 분야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주언어학습연구소는 건양사이버대학교 심리운동치료학과 졸업생인 이현주 원장이 운영하고 있다. 이현주 원장은 졸업 후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심리운동) 자격을 취득했으며, 기존 언어학습연구소 운영에 심리운동 분야를 추가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현재 연구소에는 심리운동치료학과 졸업생들이 심리운동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지식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발달재활서비스 현장에서 전문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소는 2025년부터 심리운동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있으며, 심리운동치료학과 학생들의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자격 취득 과정에 필요한 현장 경험 제공에도 참여하고 있다. 심리운동 현장실습 기관 확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졸업생이 운영하는 기관이 실습처 역할을 맡으면서 재학생들의 실무교육 기회도 확대되고 있다. 이용화 심리운동치료학과장은 "이현주 원장은 졸업 후 전공 자격을 취득하고 기관 운영 영역을 넓혔으며, 현재는 졸업생들의 근무와 재학생들의 현장실습까지 지원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진로를 개척하고 다시 후배 교육에 참여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심리운동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졸업생이 운영하거나 창업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현장실습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학교 SNS와 함께해요! 학과·대학 소식을 가장 빠르게 만나는 방법 — 좋아요 · 구독 ·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물의 기사 저작권은 충청저널에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