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인큐베이터  |  창업의 엑셀러레이터 건양답다, 건양이 답이다!

입학안내

언론보도

다문화한국어학과, 세계도시문화특강 '인도네시아 편' 통해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9-18

조회 5

첨부

언론보도 · 충청저널

건양사이버대 다문화한국어학과, 세계도시문화특강 통해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몰도바, 베트남, 카자흐스탄, 태국, 몽골에 이은 여섯 번째 특강, 이번엔 인도네시아

출처: 충청저널 | 2026. 9. 18. | 이영민 기자

네마와시 강사가 인도네시아 전통가옥 모형과 바틱 천을 소개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가 개최한 「세계도시문화특강(인도네시아 편)」에서 네마와시 강사가 전통가옥 모형과 바틱을 소개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학과장 박미정)는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의 지원을 받아 대학 본관 5층 대강의실에서 「세계도시문화특강(인도네시아 편)」을 개최했다.

세계도시문화특강은 국내외 주민이 한국과 세계 각국의 생활문화를 함께 나누며 사회통합의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몰도바, 베트남, 카자흐스탄, 태국, 몽골에 이어 여섯 번째 국가로 인도네시아를 조명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는 지역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출신 네마와시 강사는 현지의 지리와 생활문화, 한국 문화와의 비교 등 기초 이해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전통가옥과 의상, 바틱 등 인도네시아의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설명하고 문화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대표 전통 인형극인 '와양쿨릿' 색칠 체험과 작품 공유 시간은 참가자들이 현지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 현장 참여 학생들에게는 인도네시아 기념품도 전달됐다.

박미정 학과장은 "MOU 협약기관인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와의 문화·학술 교류가 예비 한국어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참여 학생들은 "인도네시아 출신 강사에게 직접 체험하며 문화를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한국어교원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특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이주민 정책과 지역사회의 포용 역량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번 특강은 예비 한국어교원이 언어교육을 넘어 학습자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실천적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예비 한국어교원을 양성하고 있으며, 재학 과정에서 한국어교원 2급 및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취득을 준비할 수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7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건양사이버대학교 SNS와 함께해요!

학과·대학 소식을 가장 빠르게 만나는 방법 — 좋아요 · 구독 ·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물의 기사 저작권은 충청저널에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 www.kycu.ac.kr


전화상담 창 닫기
전화상담
1899-3330
  • 평일: 09:00 ~ 18:00
  • 토요일: 10:00 ~ 18:00(대표전화만가능)
  • 점심시간: 12시 ~ 1시
  • 상담불가: 일요일 및 공휴일

사이트맵

사이트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