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사이버대학교, 졸업·입학식 한날 개최…"배움의 결실, 새로운 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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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9-01 조회 10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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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더팩트 건양사이버대학교, 졸업·입학식 한날 개최…"배움의 결실, 새로운 출발"438명 학위 취득·2076명 신·편입학…AI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박차 출처: 더팩트 | 2026. 8. 31. | 이병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9일 학위수여식과 온라인 입학식을 잇따라 개최했다. /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학교가 배움을 마친 이들의 졸업식과 새 출발을 알리는 입학식을 하루에 나란히 열고, 졸업생과 신·편입생 모두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29일 오전 희영국제홀에서는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고, 같은 날 오후에는 실시간 화상 시스템(Zoom)을 활용한 '2026학년도 후기 온라인 입학식'이 이어졌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학위수여식은 신축 교사로 이전한 이후 처음 열린 졸업 행사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녔다. 이동진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수진, 졸업생과 가족들이 자리를 함께해 학업을 마친 학생들을 축하했다.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학사보고, 졸업식사, 상장 및 학위증 수여, 졸업생 인터뷰 영상 시청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사회복지학과를 포함한 15개 학과에서 모두 438명이 학위를 받았다. 건양사이버대 희영국제홀에서 열린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이동진 총장이 몸이 불편한 학생을 위해 단상에 내려와 학위증을 수여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재학 기간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노인복지학과 서연진 졸업생이 학업 최우수상을, 사회복지학과 박정민 졸업생 등 12명이 학업 우수상을 받았다. 오후 2시부터는 2026학년도 후기 입학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전국은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신·편입생들도 공간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일방적인 중계에 그치지 않고 대학과 학생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양방향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1부에서는 개회 선언과 대학 비전 영상 상영, 환영 메시지가 이어졌고, 2부에서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담당 교수진과 신·편입생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자격증 취득 과정과 개강 준비사항 등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됐고, 실시간 질의응답도 활발히 이뤄지며 신·편입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동진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졸업생들의 큰 성공을 확신한다"며 "대학 역시 졸업생의 자랑과 긍지가 될 수 있도록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신·편입생들에게는 "이번 입학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AI 대전환 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건양사이버대의 성장세도 눈에 띈다. 2026학년도에는 모두 2076명의 신·편입생이 입학해 전년도(1967명)보다 109명 늘었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입학생이 늘면서, 성인학습자 중심의 미래형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건양사이버대는 앞으로도 AI 시대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과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하고, 성인학습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넓혀갈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학교 SNS와 함께해요! 학과·대학 소식을 가장 빠르게 만나는 방법 — 좋아요 · 구독 ·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더팩트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