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사이버대, 日 치쿠시죠가쿠엔대와 미래인재 양성 위한 국제교류 본격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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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8-12 조회 8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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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더팩트 건양사이버대-日 치쿠시죠가쿠엔대, 한·일 미래인재 양성 위한 국제교류 물꼬치쿠시죠가쿠엔대 방문단, XR·VR 등 첨단 디지털 교육 인프라 직접 체험 출처: 더팩트 | 2026. 8. 12. | 이병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이동진 총장,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교 미나미 히로후미 총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들이 협력 체계 구축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가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교(총장 미나미 히로후미) 방문단을 맞이해 양 대학 간 글로벌 인재 양성과 실질적인 교육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1일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접견은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한 중장기적 국제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첨단 디지털 교육 현장을 직접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방문은 '2026년 건양대학교 하계 단기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이루어졌다. 행사에는 건양사이버대 이동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치쿠시죠가쿠엔대 미나미 히로후미 총장 및 국제교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박은희 건양대 HUSS(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사업단장과 관련 학과 교수진, 그리고 양 대학 및 HUSS 컨소시엄 소속 학생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건양사이버대와 치쿠시죠가쿠엔대, HUSS 컨소시엄 소속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차담회 형태로 진행된 회동에서 양 대학 관계자들은 각 기관의 교육적 특성화 현황과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례를 나누었다. 특히 단순한 친선 방문에 그치지 않고, 학생교류와 학점교류는 물론 양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연계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실질적인 중장기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진행된 시설 견학에서는 건양사이버대가 자랑하는 첨단 디지털 교육 인프라가 대거 공개됐다. 방문단은 XR 콘텐츠 스튜디오와 VR 체험실을 비롯해 쿠킹스튜디오, 뷰티실습실, 명곡갤러리 등 대학 내 핵심 실습 시설을 둘러봤다. 함께 방문한 학생들 역시 심리운동실습실과 행동발달증진센터 등을 직접 둘러보며 건양사이버대의 현장감 넘치는 실습·체험 교육 환경을 경험했다. 치쿠시죠가쿠엔대 방문단이 건양사이버대학교의 XR 콘텐츠 스튜디오 등 첨단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둘러보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는 최근 AI 기반의 학습분석과 맞춤형 학습지원 시스템, XR 기술을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성과 학습 경험을 극대화하고 있다. 일본 방문단은 이러한 혁신적인 디지털 교육 운영 사례에 큰 관심을 보이며 높은 평가를 남겼다. 이동진 총장은 "양 대학은 휴먼 중심의 교육 가치를 지향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깊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발판 삼아 서로의 강점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양교 구성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미나미 히로후미 치쿠시죠가쿠엔대 총장은 "건양사이버대의 우수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능력과 첨단 XR·VR 교육 인프라를 현장에서 직접 둘러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양 대학의 강점을 바탕으로 양국 학생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교육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교류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양 대학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를 발굴한 뒤 향후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양 기관 간의 교류와 협업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학교 SNS와 함께해요! 학과·대학 소식을 가장 빠르게 만나는 방법 — 좋아요 · 구독 ·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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