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사이버대, 대전지구청년회의소와 인재 양성 협력체계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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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8-07 조회 13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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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네이트뉴스 건양사이버대·대전지구JC, 청년 리더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 위해 '맞손'대전지구JC 회원, 건양사이버대 입학 시 장학 혜택과 전문 교육 기회 제공받는다 출처: 네이트뉴스 | 2026. 8. 7. | [기자명]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와 대전지구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는 4일 오후 2시 대학 미래창조홀에서 대전지구청년회의소(대전지구JC)와 상호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학 이진경 입학홍보처장, 임옥진 글로벌뷰티학과장, 강태구 디지털마케팅학과장과 대전지구JC 서진우 지구회장, 김광섭 부회장, 오종석 감사, 김사랑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을 위한 기술·경험 공유, 교육 프로그램 상호 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인적·물적 인프라 지원 및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전지구청년회의소 회원들은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다양한 장학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자기계발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대전지구JC는 1993년에 창립되어 현재 4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전 지역의 대표적인 청년 단체다. 이들은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리더십 개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미션 아래 활동하고 있다. 주요 중점 사업으로는 대전지구JC 체육대회 및 회원대회 개최, 로컬 우수사업 공모전 진행뿐만 아니라 출산장려운동, 딥페이크 범죄 예방 캠페인 등 사회적 이슈 해결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진경 처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청년 리더들의 성장과 역량 개발은 지역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전지구JC 회원들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우 회장은 "평생학습과 자기계발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시기에 건양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청년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기관, 산업체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19일까지 2026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추었거나 법령에 따라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과 원서 접수는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go.ky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SNS와 함께해요! 학과·대학 소식을 가장 빠르게 만나는 방법 — 좋아요 · 구독 ·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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