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학과, ‘AI 시대 맞춤형 복지 인재 양성’ 업무협약 MOU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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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7-29 조회 7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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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뉴시스 사회복지학과, '첨단기술 복지 적용' 교육성북50플러스센터와 AI 사례관리 커리큘럼 개발… 실무 중심의 교육 체계 구축 출처: 뉴시스 | 2026. 7. 29. | 유순상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성북50플러스센터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성북50플러스센터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존 협력관계를 고도화해 첨단기술을 복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학과는 데이터와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사례관리 커리큘럼'을 개발해 교육에 도입한다. 성북50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이 해당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AI 기반 사례관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실습 공간과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배나래 학과장은 "복지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디지털 및 AI 활용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성북50플러스센터가 제공하는 훌륭한 실습 환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현장에 강한 '미래형 사회복지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go.kycu.ac.kr)를 참조하거나 대표전화(1899-333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본 게시물의 기사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