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청과 업무협약...구민 및 구청직원 입학 시 수업료·산하 병원 이용료 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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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7-15 조회 15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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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문화경제 동작구, 건양사이버대와 업무협약… 구민 입학 시 수업료·산하 병원 이용료 감면구민·구청 직원 자기계발 지원… 수업료 감면부터 산하 의료기관 이용료 혜택까지 출처: 문화경제 | 2026. 5. 4. | 안용호 기자
서울 동작구와 건양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지난 24일 지역 인재 양성 및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대전권 최초의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현재 5개 학부 15개 학과에 4,000여 명이 재학 중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건양대학교와 진행한 ‘웰에이징·웰다잉 가이드’ 프로그램 협력을 계기로, 동작구민 및 구청 직원의 자기계발을 돕고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웰다잉은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평안한 삶의 마무리를 일컫는 말이다. 삶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길이라 할 수 있는 죽음을 스스로 미리 준비하는 것은 자신의 생을 뜻깊게 보낼 뿐 아니라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협약에 따라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동작구민·구청 직원 입학 시 정규 학기 내 수업료 30% 감면, 입학생 가족 추가 입학 시 2년간 수업료 50% 감면 등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교육 혜택 외에도 입학생 대상 김안과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등 대학 산하 의료기관 이용 시 이용료 10% 감면, 건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30% 감면 등의 혜택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민과 직원의 평생학습 기반이 강화되고, 학비 부담 완화와 함께 자기계발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배움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구민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의 기사 저작권은 문화경제에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