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공학과, ‘3대 메가프로젝트’ 시대 전력·전기 인재 양성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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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7-10 조회 29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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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뉴스밴드 건양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 ‘3대 메가프로젝트’ 시대 전력·전기 인재 양성 주목“AI시대 결국 전기가 답이다” 출처: 뉴스밴드 | 2026. 7. 3. | 이준희 기자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PLC 실습 생성형 이미지. 정부가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삼성·SK그룹이 총 4,755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전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망 건설이 동시에 진행되면 전기설비 설계·시공·안전관리·유지보수 전 영역에서 자격을 갖춘 인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가 AI 인프라 시대의 실무형 전기·전자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는 이번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반도체 중심의 1단계를 넘어 데이터센터, 전력망, 발전·송배전, 냉각, 로봇 등으로 투자 테마가 확산되는 ‘AI 설비투자(Capex) 2단계’ 국면으로 해석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인 만큼 전력기기·발전·송배전 분야가 직접적인 수혜 업종으로 꼽히며, 전문가들은 전력·용수·부지와 함께 ‘인력 확보’를 사업 속도를 좌우할 핵심 병목으로 지목하고 있다. 전기전자공학과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등 핵심 국가기술자격증을 최단 시간에 대비하는 학년별 ‘자격증 로드맵’을 운영하며, 자격증 특강·기출문제 풀이·온라인 튜터링을 병행 지원한다. 오프라인 실습실과 VR 실습 환경에서 PLC 프로그래밍, 전기CAD 설계, 전기설비 설치·점검 등 현장에서 곧바로 쓰이는 기술을 익힐 수 있고, 스마트팩토리·전기차·ESS·신재생에너지와 AI 기반 자동제어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과정은 국가적 투자 방향과 정확히 맞물린다. 졸업 후에는 전기안전관리자, 전기 감리원·설계사를 비롯해 데이터센터·대형건물 시설관리, PLC·SCADA 자동화 엔지니어, 공기업·공공기관 전기직,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100% 온라인 수업과 유연한 학사제도 덕분에 직장인, 군 복무자, 육아 중인 학습자도 시간 제약 없이 학위와 자격증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학과는 ‘1인 1자격증 취득’을 특성화 목표로 내걸고, 학사학위 취득 시 한국전기기술인협회·한국소방시설협회를 통한 초급기술자경력증 발급 등 경력 관리까지 연계 지원한다. 대학 차원의 경쟁력도 든든하게 뒷받침한다. 대학은 올해 350억 원을 투자해 준공한 하이브리드형 신축 캠퍼스를 바탕으로 교육부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사업’에 선정돼 AI·XR 기반 실감형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조선일보 디지털 교육혁신부문에서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대학정보공시 기준 학업유지율 91.7%로 전국 4년제 사이버대학 중 11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고, 사이버대학 중 장학금 지급률 2위(2025 대학정보공시 기준 연간 1인 260여만 원 지원)의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김성태 학과장은 “AI 산업의 성패가 결국 전력 인프라와 이를 다루는 사람에 달려 있다는 점이 분명해졌다”며, “이론부터 실습, 자격증, 취업까지 이어지는 교육체계로 AI 인프라 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대가 요구하는 실무형 전기·전자 인재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현재 변화하는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오는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전기 및 전력 분야의 탄탄한 전문성을 키우고 평생 직업을 설계하고자 하는 고졸 학력 이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일정 및 입학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go.kycu.ac.kr)를 참조하거나 대표전화(1899-333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본 게시물의 기사 저작권은 뉴스밴드에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