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학과. 제주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업무협정 MOU |
|---|
|
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7-10 조회 25 첨부 |
|
언론보도 · 굿모닝충청 건양사이버대, 제주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업무협약학생들에게 제주 지역 현장실습 기회 제공 의의 출처: 굿모닝충청 | 2026. 7. 3. | 이유나 기자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가 제주 서귀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가 제주 서귀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사회복지 현장실습 기반 구축 및 상호 협력을 위한 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과정과 제주 지역사회의 복지 실천 현장을 긴밀하게 연결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내실 있고 실질적인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맺은 서귀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이 보호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권익 옹호 기관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나래 학과장과 센터 관계자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에 거주하는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수동적인 복지 관점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가 주도적으로 자립을 실천하는 현장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 이번 서귀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의 협약을 마중물 삼아, 앞으로 제주 전역의 다양한 복지 기관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배나래 학과장은 “장애인 복지는 일방적인 시혜의 차원을 넘어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교재 속 이론을 넘어, 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삶으로 배울 수 있는 실습 기반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 본 게시물의 기사 저작권은 굿모닝충청에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