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사이버대학교, 2026 후기 신·편입생 모집...15개 학과 재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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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입학홍보팀 등록일2026-07-10 조회 18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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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머니투데이 건양사이버대, 2026 후기 신·편입생 모집…15개 학과 재편수능·내신 없이 온라인 적성·인성검사로 선발 출처: 머니투데이 | 2026. 6. 2. | 권태혁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희영국제홀 전경.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오는 8월 19일까지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는 조기 졸업과 반값 등록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전면 개편한 15개 유망 학과를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전국 4년제 사이버대 중 학업유지율 1위를 달성했으며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지수(5월)에서 비수도권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도입한 ‘다학점 이수제’를 통해 3학년 편입생은 1년 만에, 1학년 신입생은 3년 만에 4년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편입생은 재학 중 최대 70%의 장학금 혜택을 누리며 최대 3개의 학위까지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신입생은 수능이나 고교 내신 성적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적성검사(60점)와 인성검사(40점)만으로 선발한다. 군인 및 산업체위탁 전형으로 입학할 경우 등록금의 50%가 감면되며 국가장학금과 중복 수혜 가능하다. 건양사이버대는 총사업비 350억 원을 들여 9345㎡ 규모로 ‘하이브리드 캠퍼스’를 조성했다.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이론을 학습한 뒤 교내에서 대면 실습을 진행한다. ‘AI 학습분석시스템’을 운영한 결과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중도탈락률 8.3%를 기록했다. 대학은 전국 4년제 사이버대 학업유지율 1위 자리를 11년간 지키고 있다. 이동진 총장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성인 학습자들이 최단기간에 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해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게시물의 기사 저작권은 머니투데이에 있으며, 언론사 협의 하에 게재되었습니다. |






